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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재능으로 업계가 주목하고 있는 25살의 콘텐츠 크리에이터Yan Yan Chan. 홍콩에서 태어나고 호주 시드니에서 자란 그녀는 작은 체구와 신선한 아름다움을 갖춰 유니크한 매력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음악 프로듀서인 아버지 밑에서 자란 그녀는 자연스럽게 창의적인 영향을 받으며 자랐다고 해요. 그 영향으로 영상, 사진 그리고 비주얼 아트를 공부했고 크리에이티브 분야에 소질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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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재능으로 업계가 주목하고 있는 25살의 콘텐츠 크리에이터Yan Yan Chan. 홍콩에서 태어나고 호주 시드니에서 자란 그녀는 작은 체구와 신선한 아름다움을 갖춰 유니크한 매력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음악 프로듀서인 아버지 밑에서 자란 그녀는 자연스럽게 창의적인 영향을 받으며 자랐다고 해요. 그 영향으로 영상, 사진 그리고 비주얼 아트를 공부했고 크리에이티브 분야에 소질을 보였습니다.

Yan Yan은 16살 때 자신의 창조적인 노력을 기록하는 용도로 블로그를 만들었고, 초기에는 필름 카메라로 찍은 가족과 친구들의 사진을 게시했다고 해요. 그 이후 점차 인기를 얻기 시작한 블로그를 시작으로 단순한 취미를 뛰어 넘은 그녀의 커리어가 시작되었죠. 그리고 그녀 역시 패션에 주목하기 시작했다고 해요.

무심한듯 쿨하고 스타일리시한Yan Yan의 스타일은 여유 넘치는 분위기와 당당하고 두려움 없는 패션 스테이트먼트 플레이의 조화가 돋보입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에서 그녀는 CHARLES & KEITH의 2019 겨울 컬렉션을 밝은 컬러와 볼드한 프린트를 잘 활용해 연출했습니다. 네온 컬러의 뮬과 컬러 블록 애니멀 프린트 부츠를 그녀의 시그니처 스타일과 매치했습니다.

떠오르는 소셜 미디어 스타와 함께 그녀의 창의적인 영혼과 영감 등 심층적인 대화를 나눈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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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 태어나고 호주 시드니에서 자랐으며, 뉴욕에서 어느 정도 지내왔던 걸로 알고 있어요. 이 도시들 중 패션에 대한 사랑을 키우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형성하는데 가장 큰 도움을 준 도시는 어디인가요?

사춘기 초기에는 돈이 없었던 청소년이였기도 했고 아무래도 다양한 브랜드를 접할 수 없었죠. 그대신 저는 호주 패션 브랜드를 위주로 옷을 입었어요, 호주 패션 브랜드 특유의 해변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브랜드를 주로 애용했어요. 아직도 이러한 패션 브랜드의 옷을 입기도 하지만 여행을 하거나 해외에 사는 동안 모아온 다양한 브랜드들을 접할 수 있어서 기뻐요.

옷을 입을때 제가 방문했던 모든 곳에서 영감을 얻는 편이에요. 해외에서 혼자 시간을 보내다보면, 안주하기만 했던 상황에서 벗어나 새로운 모험도 경험해보고 새로운 시각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게 되잖아요. 파리와 뉴욕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며 두 도시의 라이프스타일을 흡수하게 되었어요. 특히 두 도시의 수 많은 여성들에게 영감을 받으면서요.

어떤 계기로 패션 인플루언서가 되었나요?

고등학생 시절인 16살 때 블로그를 시작했어요. 저는 언제나 영화, 사진 그리고 예술을 사랑해왔고, 학교 밖에서 저를 표현할 수 있는 공간을 원해왔었죠. 팔로워를 늘리는 데에 집중한 적은 없어요.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다 보니 모든 게 유기적으로 일어났어요. 브랜드와 다른 크리에이티브 업계의 인사들과 일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업계에서 저를 알아봐 주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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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계기로 패션 인플루언서가 되었나요?

고등학생 시절인 16살 때 블로그를 시작했어요. 저는 언제나 영화, 사진 그리고 예술을 사랑해왔고, 학교 밖에서 저를 표현할 수 있는 공간을 원해왔었죠. 팔로워를 늘리는 데에 집중한 적은 없어요.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다 보니 모든 게 유기적으로 일어났어요. 브랜드와 다른 크리에이티브 업계의 인사들과 일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업계에서 저를 알아봐 주신 거 같아요.

패션계에서 떠오르는 스타가 되었네요. 브랜드 컨설턴트로 그리고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일을 하는걸로 알고 있어요. 패션 브랜드와 자주 일을 하면서도 콘텐츠를 제작할때 본인의 고유 스타일을 지키는 방법이 있나요?

생각이 비슷하고 저의 좋은 면을 끌어내주는 사람들과 강한 연대를 유지하면서 그들과 함께 삶을 공유하는게 저에겐 매우 중요해요. 제가 가장 좋은 작업물을 만들어내는 경우는 대부분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 말에 영향을 받지 않을때죠. 이 모든 프로세스는 제 자신을 믿고, 제 생각에 대한 확신을 가진 상태에서 작업물을 생산해요. 듣기에는 낯간지러울 수 있지만 사실이에요. 당신에게 무엇이 진짜로 영감을 주는지 그리고 행복하게 해주는지를 알고나면, 그것을 바탕으로 최고의 작품을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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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생각하는 2019 겨울 트렌드는 무엇인가요?

저는 트렌드를 잘 알지 못하지만, 최근 베이지 컬러를 무척 좋아해요. 크리미한 톤으로 어떤 색과도, 심지어 매우 밝은 팝 아트적인 색감과 믹스 매치하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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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앤키스 2019 겨울 컬렉션과 함께한 콜라보레이션이 매우 인상적이에요. 당신이 고른 아이템 중 단 한 가지만 골라야 한다면?

캐주얼하고 편안한 무드와 어울리는 컬러와 요소를 지닌 미니 탑 핸들 새들 백이 제가 가장 좋아하는 아이템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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