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W20 lock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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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가을 겨울 패션 위크 시즌의 절반이 지났습니다. 한 달 동안 뉴욕에서 진행되는 패션 위크 속 런웨이를 넘어서 스트리트에서도 포착된 찰스앤키스의 시즈널 컬렉션 액세서리를 착용한 패셔니스타들의 세련된 착장을 소개합니다. 파스텔 톤의 시스루 버클 백을 매치한 이자벨 탄, 린다 톨, 타무 맥퍼슨 등 다양한 패션 인사이더들의 패션 위크 아웃핏을 확인해보세요.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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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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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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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 맥퍼슨,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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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위크에서 포착된 타무 맥퍼슨은 오버사이즈 칼라 블라우스를 착용했습니다. 페미닌한 룩을 완성하기 위해 찰스앤키스의 핑크 컬러 버클 백과 우아한 스트래피 샌들을 매치한 그녀의 룩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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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차이, 싱가포르

@savina_chai

유니크한 디테일을 살린 아웃핏을 선보인 싱가포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사비나 차이. 찰스앤키스의 시스루 버클 백과 청키 스니커즈에 화이트 드레스를 매치한 그녀의 패션 위크 룩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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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리 림, 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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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거리에서 포착된 디지털 인플루언서 넬리 림은 뉴트럴톤의 프린트가 돋보이는 셋업 코트와 팬츠에 찰스앤키스의 시스루 액세서리를 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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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톨, 네덜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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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패션에 한발 앞서가는 린다 톨은 트렌디한 오버사이즈 칼라 블라우스를 입고 밀라노 거리에 나타났습니다. 네덜란드 태생의 스트리트 스타일 스타인 그녀! 페미닌한 무드를 완성하기 위해 핑크 컬러 버클 백으로 로맨틱한 룩을 연출한 린다 톨의 룩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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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베르나드, 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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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앤키스의 시스루 버클 백은 마리아 베르나드의 레트로 풍 패션 위크 의상에 모던한 감각을 더했습니다. 마드리드에서 활동 중인 그녀는 아웃핏의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선명한 화이트 컬러 스트래피 슬링백 힐을 함께 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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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라 발디마르스, 이탈리아

@thora_valdimars

토라 발디마르스는 심플하지만 세련된 패션 위크 아웃핏을 시스루 버클 백과 스트래피 슬링백 힐을 매칭해 완벽하게 완성했습니다. 덴마크 스타일리스트 출신 디자이너인 그녀는 클래식 트렌치코트가 결코 유행에 뒤떨어지지 않을 것임을 증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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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카 볼드린, 이탈리아

@erika_boldrin

우아한 디자인과 트렌디한 블루 컬러가 눈에 띄는 찰스앤키스의 슬링백 펌프스를 심플하고 스타일리시한 모노크롬 아웃핏에 매치한 패션 블로거 에리카 볼드린의 패션 위크 룩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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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웡, 싱가포르

@ncwong

디지털 인플루언서 니콜 웡은 그녀의 시그니처 미니멀리스트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찰스앤키스의 시스루 액세서리인 청키 메쉬 스니커즈와 파스텔 컬러-블록 백을 센스 있게 매치한 그녀의 룩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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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벨 탄, 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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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패션 위크에서 만난 소셜 미디어 스타인 이자벨 탄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파스텔 톤으로 통일한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찰스앤키스의 시스루 버클 백과 청키 스니커즈와 동일한 파스텔 컬러의 블레이저를 함께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페미닌한 룩을 완성한 그녀의 스타일링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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