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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ly Chiang 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Shini Park 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당찬 성격의 Molly는 런던에서 활동하는 Shini를 계속 “스토킹” 해왔다고 당당하게 밝혔고 Shini의 예술성이 가득 담긴 피드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패션위크에서 예상하지 못한 그들의 만남은 운명적이었습니다.

그녀들의 케미는 분명히 보입니다. 강력한 무언가를 창조적으로 만들 것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잠재력을 보여주기 위해, 찰스앤키스는 2019 겨울 컬렉션을 선보이기위해 이들을 서울에서 만났습니다. Shini는 이번 촬영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고 Molly는 적극적으로 스타일링에 집중했습니다.

예상대로 그녀들의 퍼스널 스타일과 패션에 대한 독특한 시각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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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ly, Shini: 두 가지 다른 아이디어가 함께 한다는 것은 항상 흥미로운데요. 이 콜라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이 과정에서 가장 즐거웠던 부분은 무엇인가요?

Shini: 특히 제가 Molly와 그녀의 팀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있기 때문에 한 명보다 두 명이 낫다고 생각해요. 저는 그녀를 친구이자 동료이자 사업가로서 존경하기 때문에 이번 콜라보는 저에게 순수하게 기쁨과 즐거움으로 다가왔어요.

사전 제작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부분이었어요. 서울 명동에서 뜨거운 돌솥비빔밥을 앞에 두고 컨셉을 공유하고 계획들을 상의를 했어요. 스토리를 기획하고 만드는 것은 때때로 촬영 자체만큼이나 흥미롭거든요.

Molly: 마치 꿈이 실현되는 것 같아요. 그녀를 만나기 전에 인스타그램에서 “스토킹”을 하고 있었는데 그녀의 피드는 너무 창의적이고 예술적이더라고요. 패션위크에서 우연히 마주쳤을 때, 우리는 바로 통했어요! 우리가 콜라보레이션을 하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얘기를 했죠.

이 프로젝트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부분은 Shini와 함께 일하는 거예요. 그녀는 그다음 단계가 무엇인지 항상 알고 있다는 부분에 큰 점수를 주고 싶어요. 모든 계획을 세웠고 나무랄 데 없이 완벽할 거라고 생각해요. Shini와 같은 전문가들과 함께 일하는 것은 저를 매우 생산적으로 느끼게 해요. 걱정 없이 더 배우는 기회인 거 같아요.

STYLE IS AN EXPRESSION OF INDIVIDUALISM MIXED WITH CHARIS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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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i: 이번 프로젝트를 창의적으로 연출하신 분으로서 사진의 컨셉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얘기해주세요!

Shini: 스튜디오 촬영은 “Less is More” 컨셉을 강조하고 싶었어요. Molly는 90년대 느낌을 풍기는 상징적인 슈퍼모델이에요. 반면에 야외촬영은 일본의 70년대 느와르 영화들과 Keizo Kitajima의 사진들로 영감을 받아 진행했어요. 저는 씨네마틱한 세계관을 통해 Molly가 액션 스릴러에 나오는 여자의 강인함과 끊임없는 사랑을 가진 설득력 있는 영웅 캐릭터로 상상을 했어요.

두 가지 전개에 있어서 Molly의 다이나믹한 카리스마를 포착하는데 성공했고, 이를 통해 2019 CHARLES & KEITH 컬렉션의 샤프하고 정교한 디자인을 부각시켰어요.

Molly: 촬영하실 때 입으신 아웃핏이 너무 좋았어요. 좋아하는 스타일이 있으신가요?

Molly: 제가 가장 좋아하는 아웃핏은 야외 촬영 때 입었던 머스타드 옐로우 컬러 팬츠에요. 저는 톤온톤 드레싱의 열렬한 팬이거든요. 생동감 넘치게 시선을 사로잡는 컬러와 심플하면서도 우아한 슈트는 정말 돋보여요.

Molly, Shini: 이번 촬영에서 눈에 띄는 CHARLES & KEITH 아이템을 아웃핏에 스타일링하는 팁이 있나요?

Shini: 제가 2019 CHARLES & KEITH 겨울 컬렉션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는 클래식하면서도 작은 디테일이 더해진 디자인 때문이에요.

예를 들어, 콘 힐 니-하이 부츠는 놀라울 정도로 실용적이면서 스네이크-프린트 백은 청키한 핸들이 돋보이는 아이템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아이템은 스컬처럴 힐 디테일이 더해진 키드 스웨이드 펌프스에요. 이들은 예술적인 멋을 완성해주거든요.

Molly: 올 시즌엔 오버드레스를 하지 않는 게 포인트입니다. 예를 들어 스네이크 프린트 탑 핸들 백이나 레오파드 프린트 앵클 부츠는 이미 눈길을 끌기 때문에, 나머지 아웃핏은 컬러플하지 않고 심플한 디자인을 매치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미니멀한 트렌치코트나 아까 말씀드린 톤온톤 슈트도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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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ly, Shini: 이번 촬영에서 눈에 띄는 CHARLES & KEITH 아이템을 아웃핏에 스타일링하는 팁이 있나요?

Shini: 제가 2019 CHARLES & KEITH 겨울 컬렉션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는 클래식하면서도 작은 디테일이 더해진 디자인 때문이에요.

예를 들어, 콘 힐 니-하이 부츠는 놀라울 정도로 실용적이면서 스네이크-프린트 백은 청키한 핸들이 돋보이는 아이템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아이템은 스컬처럴 힐 디테일이 더해진 키드 스웨이드 펌프스에요. 이들은 예술적인 멋을 완성해주거든요.

Molly: 올 시즌엔 오버드레스를 하지 않는 게 포인트입니다. 예를 들어 스네이크 프린트 탑 핸들 백이나 레오파드 프린트 앵클 부츠는 이미 눈길을 끌기 때문에, 나머지 아웃핏은 컬러플하지 않고 심플한 디자인을 매치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미니멀한 트렌치코트나 아까 말씀드린 톤온톤 슈트도 좋을 거 같아요.

Both: 애니멀 프린트에서 마이크로 백에 이르기까지, 최신 컬렉션은 올 시즌 가장 큰 트렌드 중 일부를 포함하고 있는데 두 분이 가장 좋아하는 디자인은 무엇인가요?

Shini: 저는 미니 스퀘어 파우치가 시즌이 끝난 후에도 소장하기 좋은 아이템이라고 생각해요. 세련된 느낌을 주면서 저녁 모임에도 시크하게 매치하기 좋은 거 같아요! 휴대폰, 카드, 립스틱을 넣고 브런치 데이트 또는 저녁 모임에도 아주 잘 사용할 것 같아요.

Molly: 이번 라인-업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디자인은 애니멀 프린트에요! 지금 유행하는 아이템이고 너무 귀여워요! 하지만 시즌이 끝난 후에도 개인적으로 계속 사용하고 싶은 아이템은 미니 버킷 백인데, 미니멀한 디자인과 다양한 컬러를 특징으로 하는 이 백은 클래식한 아이템이 될 것 같아요.

Both: 애니멀 프린트에서 마이크로 백에 이르기까지, 최신 컬렉션은 올 시즌 가장 큰 트렌드 중 일부를 포함하고 있는데 두 분이 가장 좋아하는 디자인은 무엇인가요?

Shini: 저는 미니 스퀘어 파우치가 시즌이 끝난 후에도 소장하기 좋은 아이템이라고 생각해요. 세련된 느낌을 주면서 저녁 모임에도 시크하게 매치하기 좋은 거 같아요! 휴대폰, 카드, 립스틱을 넣고 브런치 데이트 또는 저녁 모임에도 아주 잘 사용할 것 같아요.

Molly: 이번 라인-업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디자인은 애니멀 프린트에요! 지금 유행하는 아이템이고 너무 귀여워요! 하지만 시즌이 끝난 후에도 개인적으로 계속 사용하고 싶은 아이템은 미니 버킷 백인데, 미니멀한 디자인과 다양한 컬러를 특징으로 하는 이 백은 클래식한 아이템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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