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드십 파워

Women’s ‘Peas In A Pod’ friendship bracelet in gold and silver (hand close-up) - CHARLES & KEITH 여성 골드 & 실버‘ 피즈 인 어 팟’ 프렌드십 브레이슬릿 – CHARLES & KE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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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드십 파워

이번 글로벌 프렌드십 데이엔 자매이자 베스트 프렌드인 마리아(Maria), 엘리자베스(Elizabeth), 아그네스 라하옝(Agnes Rahajeng) 이 함께 이날을 기념합니다.

모든 자매가 항상 가까운 친구가 될 순 없지만, 인스타그램에서 유명한 마리아와 엘리자베스, 아그네스 라하옝 사이엔 언제나 끈끈한 프렌드십이 돋보입니다. 이들 중 쌍둥이인 마리아와 엘리자베스는 서로 취미와 관심사가 비슷해 프렌드십이 강해졌다고 말하죠. 엘리자베스는 "우리 세 사람은 공통적으로 패션, 여행, 음악 등을 좋아해요. 함께 사는 것이 너무 행복할 뿐더러, 진심으로 서로의 우정을 아끼고 있죠."라고 말합니다. 이중 아그네스는 자매보다 8살이나 어리지만 이들에게 나이 차이는 중요하지 않아 보입니다. 그녀는 쌍둥이로부터 패션과 메이크업, 일, 그리고 생활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고 말합니다.

Women’s Zadie padded shoulder bags in beige and burgundy - CHARLES & KEITH
  • Women’s Zadie padded shoulder bags in beige and burgundy - CHARLES & KEITH

이들의 프렌드십이 보통의 친구 사이와 어떻게 다를까요? 세 자매는 그들 사이엔 깊은 감정 공유와 끊을 수 없는 유대감이 존재한다고 말합니다. 특히 엘리자베스는 “살면서 가장 오랫동안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어떤 일로 아무리 심하게 싸우든지 간에 우리는 항상 가족이라고 생각할 것”이라며 그들의 끈끈한 우정을 과시합니다.

Women’s ‘Peas In A Pod’ friendship bracelet in gold and silver (with hands) - CHARLES & KEITH
Women’s ‘Peas In A Pod’ friendship bracelet in gold and silver (flatlay) - CHARLES & KEITH

이들은 특별하고도 독특한 우정을 기념하기 위해 리미티드 컬렉션에서 각자 어울리는 팔찌를 착용했습니다. ‘껍질 속 두 개의 콩처럼’이라는 문구에서 모티브를 얻은 귀여운 팔찌는 흔들리지 않는 유대감을 상징하는 아웃 라인 디테일과 우아한 두 개의 진주가 특징입니다. 골드 & 실버 컬러로 제작돼, 보다 시크하고 세련된 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Women’s ‘Peas In A Pod’ friendship bracelet in gold - CHARLES & KEITH Women’s ‘Peas In A Pod’ friendship bracelet in gold - CHARLES & KEITH

이번 브레이슬릿은 글로벌 프렌드십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됐지만 데일리 룩에도 잘 어울리는 심플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쌍둥이인 마리아와 엘리자베스는 “골드 컬러는 클래식하고 어떤 룩에도 고급스러움을 더한다”며 골드를 추천했고 아그네스는 “다른 주얼리와 함께 실버 브레이슬릿을 레이어드하면 예쁠 것 같다.”고 말합니다.

Women’s ‘Peas In A Pod’ friendship bracelet in gold and silver (clasped) - CHARLES & KEITH
Women’s ‘Peas In A Pod’ friendship bracelet in gold (flatlay close-up) - CHARLES & KE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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