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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여름, 나만의 길

마드모아젤 율리아, 퀴아나 파크스 그리고 영향력 있는 그녀들이 선택한 대쉬 청키 샌들

유명 DJ인 마드모아젤 율리아와 퀴아나 파크스 그리고 다른 영향력 있는 트렌드세터들은, 올 시즌 머스트-해브 스포츠 샌들에 자신들만의 유니크한 매력을 더했다.

마드모아젤 율리아 (@mademoiselle_yulia) - 디제이/기모노 스타일리스트

DJ 이자 기모노 스타일리스트인 마드모아젤 율리아(Mademoiselle Yulia)에게 음악과 패션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패션은 음악이나 예술과 같은 다양한 다른 문화에 영향을 받습니다.".. 무엇이 그녀의 대담하고 세련된 스타일에 영감을 주는지 물으면 그녀는 절제된 룩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마드모아젤 율리아는 블랙 컬러의 대쉬 청키 샌들과 밝은 레드 컬러의 양말을 매칭하여 락에서 영향을 받은 눈길을 사로잡는 룩을 연출했습니다. 이 앙상블은 그녀의 음악적 취향을 반영하고 있죠. 사실, 블론디(Blondie)의 바우 와우 와우(Bow Wow Wow)와 더 클래쉬(The Clash)와 같은 노래들이 그녀의 현재 일을 시작하도록 영감을 주었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여름 추억에 대해 물었을 때 테이스트 메이커인 그녀는 "카일리 미노그(Kylie Minogue)가 일본 공연을 왔을 때였어요. 제가 이분의 오프닝 액트(콘서트 본 공연 전 무대)를 한다는 게 믿기지 않았어요."라고 애정을 담아 얘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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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Playlist

퀴아나 파크스 (@quianaparks) - 다재다능한 아티스트 & 디제이

아프리카계 미국인 아티스트인 퀴아나 파크스(Quiana Parks)는 8년 전 그녀의 친구가 그녀를 그의 공연에 초대했을 때 디제잉을 시작했습니다. "DJ와 관중의 에너지 교류를 처음 경험했다"라고 회상하며 그날 밤부터 디제잉을 사랑하게 되었고 그 이후로도 계속 연습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비록 창작은 예술과 음악을 융합하는 형태지만, 비교적 미니멀리즘적인 그녀만의 스타일을 가지고 있죠... 퀴아나는 화이트 컬러의 대쉬 청키 샌들에 탱크 톱과 여유롭지만 우아함을 위해 넉넉한 와이드 팬츠를 스타일링했습니다. 이번 여름, 그녀는 "집뿐만 아니라 그녀의 집 근처에서” 많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기에 이런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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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Playlist

나라 김 (@naras._)

한국의 패션 스타일리스트와 인플루언서인 김나라님(Nara Kim)은 화려한 스트리트 스타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녀는 찰스앤키스의 대쉬 청키 샌들을 프린트된 레깅스와 함께 스타일링하여 여름의 유니크한 룩을 연출합니다.

안나 & 소니아 쿠프리엔코 (@bloomtwins)

쌍둥이 자매 안나(Anna)와 소니아 쿠프리엔코(Sonia Kuprienko)는 찰스앤키스의 대쉬 청키 샌들과 그녀들의 룩을 매칭했습니다. 화이트 컬러나 밀리터리 그린 컬러로 된 슈즈는 당신의 옷장에 있는 모든 아이템과 어울리는 다재다능한 슈즈죠.

린 예림 (@cm170)

이번 시즌, 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은 샌들을 스타일링하는 트렌디한 방법은 양말을 함께 신는 것입니다. 클래식한 화이트 컬러가 깔끔하고 모던하며 미니멀한 미적 감각을 선사합니다.

체리 (@cheristyle_)

만약 당신이 한국의 콘텐츠 제작자이자 패션 스타일리스트인 체리(CHERI)처럼 해변으로 향하고 있다면, 찰스앤키스 대쉬 청키 샌들과 가벼운 카프탄 드레스를 매칭하여 아웃핏의 밸런스를 완성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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